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강병삼 제주시장은 6월 17일(월) 오리엔탈호텔에서 열린‘2024 한국농촌지도자 제주시연합회 제주농업 미래비전 공유’워크숍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한국농촌지도자연합회(회장 이석근)가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지속가능한 제주농업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농촌지도자 역량 강화를 통한 새로운 농정시책 발굴 및 제주농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도의원, 농촌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학교 이기원 교수의‘한국 푸드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하는 강연이 진행됐고, 이어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바로 알기’설명회도 열렸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농촌지도자들이 제주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리더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하면서, “급변하는 환경속에서도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한 주춧돌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