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알리 등 해외 직구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오토바이 헬멧 10개 가운데 9개 제품이 충격 흡수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해외직구 플랫폼에서 판매한 헬멧과 완구, 화장품 등 88개 제품을 검증한 결과 27개, 30.7%의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먼저 헬멧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충격 흡수 실험에서 10개 제품 가운데 9개 제품이 국내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특히 이 가운데 8개 제품은 시험의 상당수에서 '측정 가능한 최대치의 충격 가속도'가 측정돼, 사실상 충격 흡수 기능이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어린이가 주로 사용하는 물놀이 기구 중 튜브에서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성분이 기준치의 최대 295배, 카드뮴 성분도 3배 이상 검출됐다.
이번에 적발된 제품들은 소비자원의 권고에 따라 판매가 차단된 상태이며, 한국소비자원은 앞으로도 해외직구 제품에 대한 점검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