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제주시는 6월 12일(수) 우당도서관에서「탐나는정원」시민정원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정원숲 조성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조경가인‘더 가든’김봉찬 대표가 「정원 설계방법 및 디자인」과 「지구를 지키는 정원사의 역할」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고, 이어 김 대표가 직접 조성한 「베케* 정원」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냈다.
* 베케: ‘밭의 경계에 아무렇게나 두텁게 쌓아놓은 돌무더기’를 의미하는 제주말로 「베케 정원」은 이를 활용해 제주다운 풍경을 담은 정원이다.
김봉찬 대표는 여미지식물원 자문위원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암석원․만병초원」, 평강식물원「암석․습지원」, 서울식물원 등의 설계·시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조경가이다.
한편, 「탐나는정원」은 시민들이 참여해 도심 속 정원숲 조성과 관리를 위한 교육과 자발적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