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이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인희)는 이천 지역 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하던 자활근로사업단 ‘행복배달’이 ‘이섭행복유통(정부양곡 배송 등 자활기업)’으로 이름을 변경하여 지난 3일 개업식을 가졌다.
자활기업은 2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자가 상호 협력해 조합 또는 사업자 형태로 창업하는 것으로, 자활근로사업단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자활사업 참여자 스스로 자립해 기업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섭행복유통’은 2018년 2월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시작해 6년 만에 4명의 구성원으로 이천시 율현동에 자활기업으로 창업했다.
이 날 행사에는 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및 운영 법인 대표(사회적협동조합 내일로 이사장 이정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섭행복유통’의 발전과 성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섭행복유통은’ 올해 5월 자활기업으로 창업해 이천시 전 지역 정부양곡 배송 사업을 수행 중으로, 월 4,000포의 양곡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