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제주시는 5월 31일과 6월 7일 양일간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문화예술 소양 함양을 위해 한국 근현대 미술 특별전을 관람한다.
한국 근현대 미술 특별전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지난 4월 23일부터 '시대유감(時代有感)'이라는 주제로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이건희컬렉션 50점을 포함해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40명 작가의 작품 86점을 만나 볼 수 있는 전시회이다.
지난 5월 31일 첫 진행된 관람에는 5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했으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제주시는 기존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정신건강 심리상담실(주1회, 목), 기공체조 힐링프로그램(주1회, 수)과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연계해 공직자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보다 폭넓게 운영할 계획이다.
장옥영 총무과장은 “행정에 대한 시민의 욕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공직자들의 정신적 스트레스와 피로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한국 근현대미술 속 여러 단면들을 조망하고 수준 높은 문화를 향유하면서 공직자들의 문화 역량을 키우고 정신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