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1일 광화문 광장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컴백 라이브 개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연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타이틀곡을 비롯한 신곡 무대를 광화문 광장에서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빅히트뮤직은 "광화문 광장에서 가수가 단독 공...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약 천 개에 달하는 오물 풍선 살포와 서북 도서 지역에 대한 GPS 교란때문에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긴급 소집된 국가안전보장회의는 이를 "우리 국민에 대한 실질적이고 현존하는 위협"으로 규정했다.
"정상 국가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몰상식적이고 비이성적인 도발"이라며, 상응한 대응도 예고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아주 가까운 시일 내 조치가 구체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나 북한이 꺼려하는 대북 확성기 방송에 대해서도 "재개를 배제하지 않겠다"며, "필요한 절차를 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북 확성기 방송은 1963년 시작된 이래 재개와 중단을 반복하다, 2018년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중단됐다.
대통령실은 국제기구와의 공동 대응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