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도시’ 장성군,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 수상
장성군이 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 국가 상징(무궁화) 선양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국가의 상징인 무궁화의 보급 확대, 동산 조성·관리, 연구, 교육 등의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기관을 발굴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성군은 지난해 8월 7~8일 이틀간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오늘(31일) 오후 서울 시내에서 두 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저번 기자회견과는 달리 웃으면서 심경을 밝혔다.
민 대표는 이날 취재진을 만나 "두 번째로 인사드리게 됐다"면서 "이번에는 다행히 승소하고 인사를 드리게 돼 좀 가벼운 마음"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기자회견으로 크게 화제를 모았던 민 대표는 "기자회견을 하고 한 달쯤 지난 것 같은데 제 인생에서 너무 힘든 일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를 모르시는데도 생면부지의 사람을 지지해주고 응원해준 많은 분께 너무 고마웠고,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민 대표는 "마음속으로 다짐한 게 있다"면서 "일이 잘 풀리고 정리가 잘 되면 어떤 방식으로든 이분들께 보은할 생각"이라며 눈물을 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