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박성복)는 흥선동 주민자치회(회장 오영경)와 ‘태양광 LED방범등 설치사업’ 조성지에 대한 야간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흥선동 주민자치회(안전‧환경분과)가 추진하는 ‘태양광 LED방범등 설치사업’은 외진 주택밀집지역에 대한 범죄 예방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현장조사에서는 의정부경찰서의 치안수요 빅데이터와 주민의견을 토대로 관계자 6명이 어두운 골목길을 직접 확인‧검토했다.
이를 통해 ▲경민학교 앞 통학로 ▲푸르미아파트 인근 주택가 ▲가능로 20 일원을 설치 예정 구역으로 정했다.
향후 거주민, 여성, 노약자 등 실수요층 주민의 의견수렴을 거쳐 총 40개의 세부 설치 지점을 최종 선정, 7월까지 설치를 마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