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SK주식회사가 계열사를 지배하는 구조인데, 현재 최 회장은 17.73%, 최회장의 여동생 등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국민연금도 대주주다.
현재 종가 기준으로 최 회장의 보유지분가치는 약 2조5백억 원 정도다.
만약 최 회장이 지분을 팔아서 돈을 마련한다면 SK주식회사 지분으로 12%정도가 된다. 그렇게 되면 최대 주주 자리를
잃게되므로 주식을 팔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 지분 매각은 최소화 시킬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최 회장은 4300억원의 대출건이 있기 때문에 남은 대출여건은 최대 1조원 정도지만 이 방법 또한 이자부담과 지분 가치 하락 가능성이 있다.
현재 SK는 비상경영체제 돌입했다. 회사 오너의 개인리스크로 인해 시설 투자 등 경영활동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