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약 4년 5개월 만에 마주 앉은 한·일·중 세 나라 정상들이 한국에 모였다.
정상회담 직후 '공동선언'에서 3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3국은 투명한 무역투자 환경과 안전한 공급망 구축, 환경 문제 대응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또 인적 교류, 특히 미래세대의 교류를 적극 추진하자며 내년과 내후년을 '문화교류의 해'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북한 비핵화 노력을 강조하고, 북한이 예고한 소위 위성 발사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반면, 리창 총리는 중국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 유지, 정치적 해결을 추진하고 있다면서도 북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다음 정상회의는 일본이 의장국을 맡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