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으로 인기를 얻은 중국인 '장위안' 씨가 한국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는 이른바 '혐한' 발언으로 논란이다.
걸그룹 '아이브'에 대해서도 일종의 음모론을 제기했다.
현재는 중국에서 틱톡 등에 영상을 올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런 장위안 씨의 게시물이 수위 높은 혐한 발언들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장위안 씨는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고 주장했고, 조만간 자신이 명나라 황제 옷을 입고 한국의 궁궐을 돌며 시찰 나온 느낌을 내겠다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장위안 씨는 K팝 걸그룹 '아이브'의 뮤직비디오나 신곡 발매 날짜 등이 모두 중국의 아픈 역사를 떠올리게 한다며 아이브 측의 해명을 요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