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으로 인기를 얻은 중국인 '장위안' 씨가 한국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는 이른바 '혐한' 발언으로 논란이다.
걸그룹 '아이브'에 대해서도 일종의 음모론을 제기했다.
현재는 중국에서 틱톡 등에 영상을 올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런 장위안 씨의 게시물이 수위 높은 혐한 발언들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장위안 씨는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고 주장했고, 조만간 자신이 명나라 황제 옷을 입고 한국의 궁궐을 돌며 시찰 나온 느낌을 내겠다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장위안 씨는 K팝 걸그룹 '아이브'의 뮤직비디오나 신곡 발매 날짜 등이 모두 중국의 아픈 역사를 떠올리게 한다며 아이브 측의 해명을 요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