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한국과 일본, 중국의 정상회의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서울에서 열린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가 참여한다.
코로나 19와 한일, 미중 관계 악화 영향 등으로 그동안 후속 회의가 열리지 않았었다.
4년 5개월 만에 다시 열리는 회의인데, 대통령실은 3국 협력을 복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3국 간 신뢰 회복과 경제 발전 촉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정상회의 후 나올 공동선언에 북한 문제가 포함될지 역시 관심사다.
리창 총리는 지난해 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리창 중국 총리와 각각 양자 회담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