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이현재 하남시장이 19일 주말·공휴일형 어린이집을 운영 중인 ‘시립햇살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환경을 점검하고, 근무 중인 보육교사를 격려했다.
미사3동에 위치한 ‘시립햇살어린이집’은 하나금융그룹에서 진행하는 「365일 꺼지지 않는 하나돌봄어린이집」 공모 사업에 선정돼 5년간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면서 올해 3월 1일부터 하남시 최초의 주말·공휴일형 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립햇살어린이집은 1세 이상 6세 이하 취학 전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주말이나 공휴일에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간당 3천원의 이용료를 받아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이 시장은 시립햇살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실 곳곳을 둘러보며 연령별 발달에 적합한 매력적인 교구재가 잘 갖춰져 있는지 확인하고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의 휴식영역이 확보되어 있는지 꼼꼼히 체크했다.
이어 이현재 시장은 근무중인 원장과 교사에게 어려움이 있는지 물어보고 보육을 위해 휴일에도 쉬지않고 일해주는 것에 감사함을 전달했다. 또한 재원중인 아동의 콧물도 닦아주고, 아이들과 함께 점토로 악어를 만들어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현재 시장은 “주말·공휴일형 어린이집이 하남시에서 운영되면서 급하게 주말 회사에 출근해야 하는 등 변수에 대처할 수 있게 된 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안다”라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