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자료를 보면 지난달 서울 기준으로 8개 외식 품목 가운데 5개 품목의 평균가격이 3월보다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김밥 1줄 평균가격은 지난달 3,362원으로 3월보다 39원 올랐는데, 1년 전과 비교하면 200원 넘게 올라 7.7%의 상승률을 보였고, 2년 전보다는 15.6% 인상됐다.
소비자원은 김뿐만 아니라 재료로 들어가는 맛살과 시금치, 참기름 등의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어 김밥 가격은 당분간 더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짜장면 1인분 평균가격은 지난달 7,146원으로 3월보다 77원 올랐는데, 1년 전과 비교하면 6,915원에서 200원 넘게 올라 3.3%의 상승률을 보였다.
점심으로 많이 찾는 김치찌개백반 1인분 평균가격은 지난달 8,115원이었는데 1년 전보다 약 350원, 4.5% 상승했다.
여름철 즐겨 찾는 냉면 가격도 계속 가격이 오르고 있다.
서울 지역 냉면 한 그릇 평균가격은 지난달 11,692원으로 3월보다 150원 정도 올랐고, 1년 전과 비교하면 약 7백 원, 7%의 상승률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