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이 지난해 5월부터 52주 연속으로 올라 1년 내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성동구에 있는 대단지 아파트, 전용면적 84제곱미터 전세는 지난해 초 7억 원대에 주로 거래됐는데 지금은 9억 원을 넘는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아파트 전세가는 수도권은 5%, 특히 서울은 5.14% 상승했다.
반면, 비수도권은 0.96% 떨어져 차이를 보였다.
서울은 전세를 내놓는 사람보다 구하는 사람이 더 많다.
이처럼 아파트 전세가 귀해진 건 고금리로 매매시장이 정체된 상태에서 전세사기 여파로 빌라나 오피스텔을 피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전셋값을 묶어뒀던 '임대차 2법'이 올 7월 시행 4년을 맞으면 전세가 더 오를 거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세사기 예방책을 강화하고 빌라나 오피스텔의 공급도 늘려 '아파트 쏠림' 수요를 분산시켜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국토부는 이번 주 전세안정과 주택 공급 대책을 내놓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