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1기 신도시(분당, 일산, 평촌, 산본, 중동)를 포함한 노후계획도시를 정비하기 위한 특별위원회가 오늘(17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는 오늘 오후 서울스퀘어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특별위원회'의 민간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후 계획도시 정비특별위원회는 지난달 시행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국토부가 수립하는 기본방침과 특·광역시 등 지자체가 수립하는 기본계획 등을 심의하는 법정 기구다.
위원회는 국토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정부위원 13명과 함께 관련 학회·협회 등으로부터 분야별 전문가를 추천받아 분야별·성별·지역별로 고르게 선정한 민간위원 16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1차 위원회에서는 의결 안건으로 운영세칙을 심의하고, 보고안건으로 노후계획도시 정비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토부가 보고하는 안건의 세부사항 중 하나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계획 및 이주단지 공급 방향'에 대한 추진 현황으로, 이번 달 22일 국토부와 경기도, 1기 신도시 단체장 간담회를 통해 확정하고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