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해양수산부는 오늘(16일) 국내항을 오고 가는 중소형 연안선사의 친환경 선박 건조를 지원하기 위해 오늘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전기추진이나 액화천연가스(LNG) 연료 추진 등 3등급 이상의 친환경 인증 선박을 발주하는 연안선사 등이다.
지원 금액은 선박 건조가격에 따라 달라지는데, 50억 원 한도 내에서 선가의 최소 6%에서 최대 3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서는 친환경선박 통합지원시스템 홈페이지나 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1년부터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해수부는 지난해까지 3년 동안 243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선박 24척의 건조 자금을 지원했는데, 올해는 143억 원을 투입해 7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