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종합소득세 과세 통보를 받았다는 이용자들의 글이 여러 건 올라왔다.
국세청은 지난해 7월부터 당근마켓, 번개장터 등 여러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거래 자료를 받았는데, 올해 본격적인 과세에 나섰다.
정가보다 비싼 값으로 판매해 이윤을 얻는 거래자, 이른바 리셀러 등이 대상이다.
문제는 국세청이 산정한 소득이 이용자들이 생각하는 실제 거래액과 차이가 있다.
중고거래 특성상 한 번 올린 제품을 다시 올리기도 하는데 사용자가 올린 판매가를 모두 합산해 소득액으로 잡았다.
특히 중고거래자 상당수가 이 사실을 몰랐다는 점이 혼란을 키웠다.
또한 거래를 확정한 이후 물건값을 깎아준 경우도 반영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