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이 사상 처음으로 1만원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지난해 심의에서도 표결 끝에 인상률이 2.5%로 결정되면서 1만원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 최저임금에서 140원(약 1.4%) 이상만 올라도 1만원을 넘는다.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시간당 최저임금이 처음으로 1만원을 넘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업종별 차등 적용에 대한 노사 공방도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1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내년 최저임금 심의를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첫 전원회의가 오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고용부는 이날 오는 14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13대 최저임금위원 26명을 위촉했다. 최저임금위는 노사가 각각 추천한 근로자 위원 9명과 사용자 위원 9명, 정부가 임명한 공익위원 9명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