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전주시는 1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의 하나로, 일하는 청년이 목돈을 마련해 미래에 투자하고 위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정부는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청년과 기준중위소득 50% 초과~100% 이하 청년의 2가지로 구분해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참여한 청년이 근로를 통해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할 경우, 정부가 3년간 월 30만 원 또는 월 10만 원씩 추가로 적립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이 △연령 기준(만 15세 이상~만 39세 이하) △소득기준(월 10만 원 이상)을 충족할 경우에는 월 30만 원씩 지원받아 3년 만기 시 본인적립금을 포함해 최대 1440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올해 신규 가입자 규모는 약 1307명으로, 시는 신청자에 대해 자격요건과 소득기준 등을 조사한 후 세부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최종 선정해 오는 8월 중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