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정부가 근로소득을 통한 자산 형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 전면 개편한다.
ISA 개편안을 보면, 우선 납입 한도를 연간 2천만 원(총 1억 원)에서 연간 4천만 원(총 2억 원)으로 늘리겠다고 다시 확인했다.
비과세한도는 2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늘어난다.
서민형은 비과세한도가 1,000만 원이고, 국내주식형 펀드에만 투자하는 상품의 서민형이라면 2,000만 원까지 비과세 확대한다.
현재 은행의 신탁형 ISA의 경우 제공하는 주식과 ETF 범위가 좁다는 지적이 있었다고 정부는 밝혔다.
정부는 현재 3가지 유형(중개·신탁·일임형)으로 구분된 ISA를 통합하거나 1인 1계좌 원칙을 폐지하는 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ISA의 도입 취지는 어떤 상품이든 넣을 수 있고 거기서 발생하는 손익을 통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제도 개선의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