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정부가 남성의 출산휴가를 한 달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기획재정부는 오늘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사회이동성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남편 출산휴가를 현재 근무일 기준 10일에서 20일로 늘리기로 했다.
근무일 기준 20일이면 4주로 약 한 달을 사용할 수 있다.
아내가 임신 중에도 남성이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일부 사용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현재 통상임금의 80%, 월 상한 150만 원 수준인 육아휴직 급여도 단계적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도 확대한다.
대상 연령을 현재 8세에서 12세로, 기간도 부모 한 명당 최대 24개월에서 36개월로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