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정부가 기존 저출산 정책의 효과를 분석하고 평가하기 위해 ‘인구정책평가센터’를 새로 만든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오늘(26일) 인구정책평가센터를 신설하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 위탁해 이달 말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구정책평가센터에서는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중 사회적 영향이나 예산 규모가 큰 정책의 효과성을 분석·평가하고, 이를 통해 예산 등과 관련한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저출산위는 센터 신설을 통해,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의 시행계획 추진 성과에 대한 평가 체계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은 “ 저출산・고령사회 정책은 효과 있는 정책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인구정책평가센터를 통해 사업 성과를 향상하고 국민 체감도도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