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한일전 승리를 거두고, 조 1위로 23세 이하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영웅 이을용의 아들인 이태석의 왼발 킥은 정확히 김민우의 머리로 배달됐다.
조별리그 3전 전승. B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탄탄한 수비 후 역습 하는 전략으로 한일전에 승리했다.
이번 대회 3위 이상을 차지하면 파리올림픽 본선에 직행할 수 있는 대표팀은 이제 8강에서 A조 2위 인도네시아와 4강 진출을 놓고 대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