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국 최초’ 고3 전세사기 예방교육…강의 듣고 ‘임장’까지 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 곧 사회 초년생이 될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의 핵심을 교실에서 배우고, 실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강의+임장(현장 답사)’ 결합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

△사진출처 kbs뉴스
시민 500명이 참여한 연금개혁 공론화 토론회가 끝났다.
토론회에 참여한 시민 10명 중 6명가량은 소득 보장 강화에 중심을 둔 '더 내고 더 받는 안'을 선택했다.
이제 국회는 이 결론을 바탕으로 연금개혁 입법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59세인 의무가입 상한 연령을 64세로 높이는 안은 시민 80%가 찬성했다.
다만, 21대 국회가 다음달 29일로 끝나는만큼 임기 안에 결론을 못 내면 22대 국회로 넘어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