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공공 자전거는 저렴한 대여료와 늘어난 대여소 덕에 전국 71곳의 지자체에서 해마다 이용자가 늘고 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수송 부문의 탄소 배출을 38% 줄이기 위해 공공 자전거 이용을 더 장려할 계획이다.
공공 자전거를 1km 타면 10원씩, 1년에 최대 7만 원을 탄소중립 포인트로 지급하는 시범 사업을 내년 시행한다.
앞으로는 포인트를 현금처럼 쓸 수 있게 사용처를 늘리고, 포인트를 얼마나 쌓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앱도 7월에 출시하기로 했다.
최근 탄소중립 포인트 개인 가입자가 백만 명을 넘은 가운데, 전국 지자체도 에너지 부문의 탄소 감축을 위해 상업 시설 가입자에게 추가 포인트를 지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