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지난달 사과와 배 가격은 1년 전보다 90% 가까이 올라 역대 최대 상승폭을 보였다.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2월 우리나라의 물가 상승률을 6.95%로 집계했다.
OECD 평균보다 높은 수치로 35개 회원국 가운데 세 번째로 높았다.
반면 한국의 인플레이션 고착화 정도는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인플레이션이 오래 가지 않을 거라는 뜻이다.
정부도 하반기에 물가가 2%대로 안정화될 거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정부가 과일 등 농산물 납품단가 지원을 확대하는 가운데, 17일 기준 사과와 토마토 가격은 한 달 전에 비해 10% 넘게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