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수원 광교)에서 열리는 ‘2024년 Y-Farm Expo, 스마트 귀농귀촌 청년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연합뉴스와 농협이 공동 주최한다. 청년 창농 및 귀농귀촌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푸드테크의 혁신을 통한 미래농업의 새로운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제공하는 자리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귀농인 이사비용, 주민초청행사, 소형농기계, 주택수리비 지원정책과 더불어 귀농귀촌 길잡이교육 등 현재 시행 중인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한다. 순천시로의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1대1 맞춤 귀농귀촌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면서 귀농귀촌 책자와 리플릿,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또한 순천만 소금, 매실청, 고들빼기김치, 전통주와 같은 순천 로컬푸드 전시와 더불어 ‘우주인도 놀러오는 순천’이란 테마로 4월 1일 개막한 순천만국가정원과 주요 관광지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살기 좋은 도시, 대한민국 생태수도인 순천시에서 안정적인 귀농귀촌 생활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