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 현지 시각 15일 오후부터 열린 전시 내각에서는 다수의 보복 방식이 논의됐다고 현지 방송이 보도했다.
이번 전시 내각 회의는 이란의 공격 직후인 지난 14일 이후 두 번째다.
여러 방안 가운데 전면전을 유발하지 않는 선에서 이란에는 고통스러운 보복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특히 미국 등 동맹이 반대하지 않는 방식을 선택할 것으로 전망했다.
분명하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점에는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헤르지 할레비/이스라엘 참모총장 : "우리는 앞을 내다보고 단계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미사일과 무인기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은 대응이 뒤따를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이란이 공습 72시간 전 주변국과 미국에 사전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미국이 이를 부인하면서 사전 통보를 놓고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존 커비/미국 백악관 국가안보소통보좌관 : "(이란이) 우리에게 또는 다른 누구에게도 공격 시기나 표적, 방식에 대해 알린 적이 결코 없습니다."]
이와 함께 이란혁명수비대를 테러단체로 지정하지 않은 G7 국가들이 지정을 고려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가자 지구에서는 피란민들의 북부 귀환이 허용됐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북부로 향하는 해안도로는 북새통을 이뤘다.
[아말 사와피리/피란민 : "(집에) 돌아가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6개월 동안 굴욕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가자(시티)로 가고 싶습니다. 다른 건 원하지 않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스라엘군이 발포했다는 증언도 나왔는데, 이스라엘군은 피란민들의 가자 북부 귀환은 허용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