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거쳐 전당대회를 여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윤재옥/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 : "전당대회를 하기 위해서는 실무적인 절차를 진행하는데 비대위가 당헌 당규상 필요한 것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4선 이상 중진 당선인 간담회에서 '관리형' 비대위를 통해 전당대회를 질서 있게 준비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비대위원장 인선에 대해선 '윤재옥 당 대표 권한대행이 겸임해야 한다', '원내대표를 새로 선출해 결정권을 줘야 한다' 등 여러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비대위의 세부 방향은 오늘 전체 당선인 총회 논의 뒤에 결정된다.
더불어민주당은 117명의 의원이 연명 성명을 내는 등, 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한 특별검사 법 이른바 '채 상병 특검법' 수용을 거듭 압박했다.
[홍익표/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채 상병 특검법이 지난 4일 본회의에 자동 부의된 상태입니다. 총선 이후 열리는 본회의에 처리하겠다는 약속을 꼭 지키겠습니다."]
신속 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채 상병 특검법안이 표결 절차만 남은 데다 개혁신당과 국민의힘 일각에서도 특검에 찬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만큼 이번 21대 국회에서 처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21대 국회 임기 안에 이태원참사특별법 재표결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