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독거 치매 환자는 19만 4천여 명.
등록되지 않은 경우까지 포함하면 독거 치매 환자는 3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홀로 사는 무연고 치매 환자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한 통계조차 없는 상황.
혼자서 치매인지 모른 채 살아가다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허준수/교수/숭실대 사회복지학부 : "우리나라의 복지 제도는 신청주의입니다. (치매 증상이 있다면) 스스로 자기 문제에 도움이 되는 그런 정부의 서비스, 사회보험, 노인장기요양보험에 신청할 수 없어서 사각지대가 될 수 있는..."]
독거 치매 환자에 대한 전수 조사와 함께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