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성남분당구을 선거구, 출구조사에선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가 3.4%p 앞서는 거로 예측됐다.
하지만 개표 초반 김은혜 후보가 앞서나갔고, 다시 역전과 재역전의 치열한 승부, 최후의 승자는 김은혜 후보였다.
[김은혜/성남 분당구을 당선인 : "표로 보여주신 민심과 분당 주민분들의 바람을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앞으로 더 낮게 임하겠습니다."]
두 학자의 승부가 펼쳐진 수원정, 승리의 여신은 역사학자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한신대 교수의 손을 들었다.
김준혁 당선인은 출구조사에서 이수정 교수에 10%p 가까이 앞섰지만 개표에선 이 후보에 줄곧 뒤처졌다.
하지만 끈질긴 추격전 끝에 2천377표차로 결국, 금배지를 거머쥐었다.
경기·인천지역의 최다선 당선인은 막판까지 박빙 승부로 6선을 따낸 더불어민주당 하남갑의 추미애 의원, 그리고 시흥을의 조정식 의원이다.
[조정식/시흥을 당선인 : "정권심판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매우 강하게 있었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한편으로 정말 민심이 무섭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가장 젊은 당선인은 32살로 국회에 입성한 화성정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후보.
4선에 도전한 개혁신당 이원욱 현역의원 국민의힘 유경준 후보를 크게 앞질러 지역구 최연소 당선인이 됐다.
인천에선 언론인 출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나란히 국회로 간다.
노종면 전 YTN 기자, 이훈기 전 OBS 기자, 한겨레 기자 출신인 허종식 의원이 부평구을, 남동구을, 동미추홀구갑에서 각각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