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국 최초’ 고3 전세사기 예방교육…강의 듣고 ‘임장’까지 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 곧 사회 초년생이 될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의 핵심을 교실에서 배우고, 실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강의+임장(현장 답사)’ 결합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제 저녁 6시 반쯤, 이곳에 사는 60대 남성이 자기 집에서 전 직장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여러 차례 흉기에 찔린 피해자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아파트 주민 : "(애가)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데 경찰분들이랑 올라가는데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피가 낭자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