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충북 청주의 한 병원.
사전투표에 참여한 직원들이 확인증을 제출하고 만 원씩 특별 수당을 받고 있다.
본투표 참여자에게도 같은 금액이 지급된다.
[최하늘/간호사 :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이런 혜택이 있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투표를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병원은 2018년 지방선거부터 이런 투표 수당을 도입해 직원들의 투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기영진/병원장 : "사는 데도 좀 팍팍하고, 또 그러다 보니 정치에도 좀 무관심해지는 것 같기도 해서 소중한 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격려도 하고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 호텔 뷔페에서는 국회의원 선거일에 한해, 사전투표나 본투표 참여자에게 음식값의 15%를 할인해 준다.
인근 대형 수족관은 투표 참여자가 선거일에 방문하면 입장료의 20%를 깎아준다.
투표 참여자에게 초대권이나 할인권을 제공하는 소극장도 있다.
[이인복/소극장 대표 :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싶었고요, 그리고 전 국민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 선거 때마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부 리조트에서는 투표 참여자에게 객실 등 시설 할인을 제공하는 등 투표도 독려하고 고객도 끌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