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나무위키그룹 세븐틴의 이름을 딴 '세븐틴 2호숲'이 서울 난지한강공원에 조성됐다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음악 플랫폼 멜론이 9일 밝혔다.
'세븐틴 2호숲'은 멜론 정기결제권 이용 시 '숲;트리밍' 페이지에서 좋아하는 가수의 이름을 선택하면, 매월 결제금액의 최대 2%가 적립되는 친환경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졌다. 해당 가수 앞으로 2천만원이 적립되면 서울환경연합으로 기부돼 서울 시내에 가수의 이름을 딴 숲이 조성된다.
멜론, 서울환경연합,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전날 난지한강공원 내에 왕벚나무 3주, 꽃댕강나무 300주, 쥐똥나무 220주로 이뤄진 '세븐틴 2호숲'을 만들었다.
멜론은 앞서 '세븐틴 1호숲'을 비롯해 '방탄소년단(BTS) 1·2호 숲'과 '임영웅숲'을 선보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