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가수 '보아' 씨가 연예계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계약이 끝나면 은퇴해도 되겠냐는 질문인데 처음엔 '운퇴'라는 오타 때문에 팬들의 해석이 분분하자, 보아 씨는 글을 수정해가면서까지 '은퇴'를 강조했다.
그리고 다음 날인 어제, 보아 씨는 자신의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라며, 그때까지는 가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글을 추가로 게재했다.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키려는 의도로도 보이지만 전속계약이 끝나면 은퇴를 고려 중이란 의사만큼은 분명하게 밝힌 셈이다.
지난 2000년, 14살의 나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아온 보아
워낙 어린 나이부터 활동을 펼친 만큼 팬들은 보아 씨의 선택을 응원하면서도, 한편으론 최근 보아 씨가 악성 댓글로 인한 스트레스를 여러 차례 호소한 바 있어, 그 때문에 은퇴를 결심한 거 같다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