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가수 '보아' 씨가 연예계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계약이 끝나면 은퇴해도 되겠냐는 질문인데 처음엔 '운퇴'라는 오타 때문에 팬들의 해석이 분분하자, 보아 씨는 글을 수정해가면서까지 '은퇴'를 강조했다.
그리고 다음 날인 어제, 보아 씨는 자신의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라며, 그때까지는 가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글을 추가로 게재했다.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키려는 의도로도 보이지만 전속계약이 끝나면 은퇴를 고려 중이란 의사만큼은 분명하게 밝힌 셈이다.
지난 2000년, 14살의 나이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아온 보아
워낙 어린 나이부터 활동을 펼친 만큼 팬들은 보아 씨의 선택을 응원하면서도, 한편으론 최근 보아 씨가 악성 댓글로 인한 스트레스를 여러 차례 호소한 바 있어, 그 때문에 은퇴를 결심한 거 같다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