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작가의 꿈을 접고 회사원으로 지내던 유미.
아이디어를 빼앗아간 동료에게 분노하고,
["유미 대리 아이디어 맞죠?"]
["벌써 아이디어를 세 번이나 뺏겼어."]
결국, 퇴사를 결정한다.
자신의 꿈을 찾아 다시 작가에 도전하는 유미.
["나만 믿어! 글발이 올라온다!"]
내면의 감정을 세포들의 대화와 움직임으로 세세하게 표현해낸 웹툰이 이번에는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했다.
["사랑이의 마음이 나를 웃음 짓게 했고, 불안이의 걱정이 나를 나아가게 했다는 걸…."]
원작을 살리면서도 유미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기 위해 일부 각색을 거쳤다.
[김다희/영화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 감독 : "새로 추가된 부분은 유미가 지난날에 작가로서의 꿈을 꿨던 고등학교 시절 부분이라거나, 중간에 브릿지(연결)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만을 저희가 새롭게 각색했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