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나무위키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전국 소상공인 180개 사를 선정해 지역 방송광고 제작 및 송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소상공인들은 협약 체결 후 방송광고 제작과 송출비의 90%(최대 900만 원)를 지원받으며 광고 전문가로부터 컨설팅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선정된 소상공인의 업종별 분포를 살펴보면 숙박 및 음식점업 59개 사, 도매 및 소매업 41개 사, 식료품 제조업 29개 사 등이었다.
올해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상대적으로 방송광고 마케팅 지원에서 소외된 비수도권에 소재한 소상공인 171개 사를 선정했으며,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창업자에게 가점을 줬다고 방통위는 설명했다.
방통위는 오는 6월 2차 공모를 통해 77개 사를 추가로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지역 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 구축사업 효과평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상공인들이 이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매체에 방송광고를 할 수 있게 돼 기업 인지도와 호감도가 상승하고 전년 대비 매출이 평균 26.9%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방통위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소상공인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 자생력 확보에 도움을 주면서 침체한 방송 광고시장의 활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향후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