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 254명 후보 모두는 사전투표 첫날인 내일 투표할 것”이라며 “우리 편이 많이 찍어야 이긴다는 건 절대로 변하지 않는 선거의 진리”라고 말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4일) 서울 중앙당사에서 “법 지키는 선량한 시민들이 범죄자를 이길 것이라는 기세를 내일 사전투표에서부터 보여달라”며 이 같이 말했다.
4·10 총선 사전투표(5∼6일)를 하루 앞두고 투표 독려에 나선 것이다.
한 위원장은 “우리 아이들과 청년들에게 이재명 후보처럼, 조국 후보처럼 살아도 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냐”며 “명백한 범죄 혐의자들, 사퇴도 안 하는 철면피 후보를 찍는다면 그건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밀어내는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은 양문석, 김준혁, 공영운, 박은정 후보처럼 살아오셨냐”며 “내일부터 우리의 한 표 한 표는 그래서는 안 된다고, 우리는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국민의힘에게 주시는 한 표가 범죄자들을 응징하는 창이 되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방패가 되고, 국민의힘과 정부가 더 혁신적으로 바뀌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또 “이번 선거부터 저희가 강력히 추진해 사전투표를 포함한 모든 투표를 하나하나 육안으로 확인하는 수개표를 실시한다”며 “사전투표는 불안하다며 안 찍으면 누가 이기겠냐, 1일간 싸우는 사람이 3일 싸우는 사람을 이길 수 있겠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