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에는 민간 주도로 전 세계 석유·가스시설 3백 곳의 메탄 배출을 정밀 감시할 위성도 발사됐다.
메탄 배출량을 정확히 파악해 해당 기업과 국가의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다.
[스티븐 함부르크/환경방어기금(EDF) 수석과학자 : "메탄이 어디에서, 얼마나 많이 배출되는지, 시간이 흐르면서 배출량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기 위해 우리는 해상도가 훨씬 더 높은 위성이 필요했습니다."]
국내에서도 2년 뒤 발사를 목표로 메탄 감시위성 개발이 진행 중이다.
전자레인지 크기의 위성이 하루 15차례 지구 궤도를 돌면서 산업 단지와 도심 등 메탄 배출원을 감시한다는 계획이다.
기후위기가 닥치면서 강화되고 있는 환경 관련 국제 규제와 무역장벽 등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정수종/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 "산업단지, 발전소, 도심 등 천연가스를 쓰는 많은 시설이 있기 때문에 (메탄이) 어디서 새는지 파악하려면 측정, 모니터링을 해야 하는데 (데이터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한국은."]
우리나라는 3년 전 국제메탄서약에 서명하며, 오는 2030년까지 메탄 배출량을 2020년 대비 30% 감축하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