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황의조 선수 인스타그램 캡쳐이날 경기는 불의의 부상으로 이탈한 황의조가 44일 만에 치른 복귀전이다.
황의조는 지난 2월 18일 26라운드 아다나 데미르스포르와 홈 경기(3-3 무승부) 후반 24분 교체 투입돼 쉬페르리그에 데뷔했다.
그러나 투입 4분 만인 후반 28분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상대의 거친 태클에 밀려 넘어지더니 고통을 호소한 황의조는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에 응급 처치를 받은 후 벤치로 갔다.
그는 2월 초 노팅엄 포리스트(잉글랜드)에서 알라니아스포르로 임대 이적했다.
2022년 8월 프랑스 무대를 떠나 노팅엄에 입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에 성공한 황의조는 주전 경쟁에서 밀린 이후 줄곧 임대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황의조는 전 연인과의 성관계를 불법으로 촬영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수사기관의 명확한 결론이 나올 때까지 황의조를 국가대표로 선발하지 않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