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 총리는 전공의와의 대화 의지를 밝힌 윤석열 대통령의 뜻대로 전공의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간과 장소, 주제는 제한하지 않겠다고 했다.
[한덕수/국무총리 : "지금 대화를 위한 접촉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대통령께서도 시간이나 장소나 주제를 제한하지 않고 전공의들과 진정으로 대화하고 싶다는 의지가 굉장히 강하십니다."]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공의들의 가족이나 교수들도 적극적인 설득을 해달라고 호소했다.
한 총리는 정부와 의료계뿐만 아니라 소비자와 전문가, 특히 환자들까지 포함한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전공의들의 수련 환경 개선과 필수 의료 지원 등을 위해 의료 개혁 예산을 대폭 확대할 방침도 거듭 강조했다.
[한덕수/국무총리 : "국방이나 치안 수준으로 우리의 의료에 우리 정부 지원의 격을 높여가지고 본격적으로 지원을 해야만 국민에게 필수적이고 우리 환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의료 개혁을 이룰 수 있다."]
한편, 한 총리는 물가를 충분히 안정시키지 못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 총리는 윤 대통령이 지시한 대로 긴급 농축산물 가격안정자금을 무제한, 무기한 투입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바우처 제도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