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건물 한 채가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무너졌다.
잔해에서는 연기가 나고 일부 차량도 파손됐다.
폭격을 받은 곳은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대사관 옆 영사관 건물이다.
현지 방송과 외신들은 이번 폭격으로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또 최소 5명이 숨졌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이란과 시리아 등은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했고, 이란은 대응을 예고했다.
[호세인 아크바리/시리아 주재 이란 대사 : "전에도 말했듯이 시오니스트(이스라엘)들은 이런 범죄 등 어떤 종류의 범죄도 대응없이 넘어가지 않는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미국 백악관은 공습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카린 장 피에르/미 백악관 대변인 : "저희 팀이 자세히 살펴보고 있기 때문에 아직 아무것도 앞서가지 않겠습니다. 명백히 인지하고 있고, 팀이 조사중입니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이 자국에 불리한 보도를 하는 외신들의 취재와 보도를 금지하는 이른바 '알자지라법'을 가결 처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아랍권 방송 매체인 '알자지라'는 그동안 여러 사안에서 이스라엘 정부와 대립해왔다.
[아비 하이만/이스라엘 정부 대변인 : "알자지라는 오랫동안 선전전을 펼쳐왔고, 수년 동안 예상 밖의 행동을 해 왔습니다."]
법 통과 직후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알자지라 방송을 즉각 중단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미국 백악관과 언론계 등은 표현과 보도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단 우려를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