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뉴스총선 사전투표소에 불법 카메라 설치를 도운 혐의를 받는 50대가 추가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늘(1일) "사전투표 예정 장소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모두 3명을 검거했다. 31일 공범 두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31일 경남 양산에서 불법 카메라 설치 범행을 도운 혐의로 50세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앞서 총선 투표소에 몰래 침입해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는 40대 유튜버 B씨와 경남 양산에서 B씨를 도운 혐의를 받는 유튜버 구독자 70대 C씨를 붙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