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삼성전자 이미지삼성전자가 노사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을 5.1%로 결정했다고 오늘(29일) 밝혔다.
평균 임금 인상률 5.1%는 기본 인상률 3.0%와 성과 인상률 평균 2.1%다.
임금을 4.1% 올렸던 지난해보다 1.0%포인트 오른 수치다. 올해 소비자 물가 인상률은 2.6%로 전망된다.
삼성전자 측은 "글로벌 불확실성으로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직원 사기 진작을 감안해 5%대 인상률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노사협의회와 별도로 임금 교섭을 하던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은 18일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임금 6.5%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