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대상 ‘슬기로운 동구 생활’설명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4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신규 입국한 베트남 국적 외국인 근로자 45명을 대상으로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진행했다. ‘슬기로운 동구 생활’은 울산 동구가 HD현대중공업과 협력해 마련한 외국인근로자 대상 생활 적응 프로그램으로, △동구 주요 관...
▲ 사진=윤석열 대통령 SNS윤석열 대통령이 “늘봄학교 중심의 국가 돌봄 체계가 확립되면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공부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오늘(29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개통식에 참석한 후 경기도 화성의 아인초등학교를 찾아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에 일일 특별강사로 참여하고 “늘봄학교를 빨리 안착시키고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각계각층의 재능기부를 강조하며 직접 실천하겠다고 밝혔던 윤 대통령은 일일 강사로 참석해 아이들과 누리호 발사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누리호 로켓 모형을 날려보며 로켓의 추진 원리를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후 교사와 전담인력과 만나 4주간의 늘봄학교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성공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 대통령은 “학교가 신도시에 있어 학생 수와 학급이 많아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데도 학교 안 공간을 잘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