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뉴스열대 바다에 사는 새우가 제주 앞바다에서 발견되고 있다. 우리나라를 찾는 겨울 철새들도 기러기류가 크게 늘었다.
큰 집게발을 가진 새우가 부지런히 모래를 나르며 집을 짓는다. 일본 오키나와 열대나 아열대 연안에 사는 '호랑무늬 딱총새우'다.
지난해 말 제주도 연안에서 무리지어 사는 게 처음 확인됐다. 역시 아열대 바다에 사는 '스쿼트 새우'도 2021년 제주 앞바다에서 처음 발견됐다.
최근 5년간, 우리나라 해역에 서식이 확인된 '열대 새우'는 벌써 4종이다. 겨울철 우리나라를 찾는 물새들도 바뀌고 있다.
최근 10년간 우리나라를 찾은 물새들을 분석해보니, 기러기류가 많게는 70% 이상 늘었다. 기러기류가 여름에 머무는 툰드라 지역의 기온이 올라가며, 개체 수가 증가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