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대구광역시 뉴스룸대구광역시는 3월 21일(목)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제17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구광역시와 대구경북지역암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08년 제1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올해 17회를 맞아, 암 예방과 조기 검진, 치료 및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대구경북지역암센터 전성우 소장이 지역암관리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달서구보건소가 국가암관리사업 유공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구광역시장상은 동구보건소와 남구보건소가 수상했다.
2부에서는 국가암검진사업 우수사례 공유회와 지역암관리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보건소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제17회 암 예방의 날을 맞이해 시민들의 암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을 확대하고, 국가암 검진율 향상을 위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