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축구 대표팀이 태국과의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에서 1대 1로 비겼다.
주장 손흥민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수비 조직력이 무너지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경기 초반 태국의 일방적인 파상공세에 쩔쩔맸다.
또한 연이은 수비 실수가 나왔고, 조현우가 몸을 날려 가까스로 막아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조금씩 흐름을 되찾은 대표팀은 계속해서 태국의 골문을 두드린 가운데, 전반 42분 주장 손흥민의 발끝에서 선제골이 터졌다.
선제골의 기쁨도 잠시, 대표팀은 후반전 태국의 역습 한방에 동점골을 내줬다.
끝까지 파상공세를 이어갔지만 추가 골을 넣지 못한 대표팀은 태국과 1대 1로 비겼다.